I am sailing , to be free.(2026.01.21.) > 나를 깨우는 아침명상 | 사단법인 피올라

I am sailing , to be free.(2026.01.21.) > 나를 깨우는 아침명상


김연수 교장선생님의 나를 깨우는 아침 명상글입니다

법인

I am sailing , to be free.(2026.01.21.)

관리자     0건    52회    26-08-03 08:30

I예수님의 말씀을 빌릴 것도 없이 우리가 진짜로 원하는 건 자유입니다.

왜냐면 자유해야 삶을 내 뜻대로 살 수 있으며 그게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고단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사실 다 자유롭지 못합니다.


우린 이 나약한 몸을 먹이고 달래고 잠재우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합니다.

또 변덕스럽고 잘 삐지며 걱정 근심 많은 이 마음을 위해서 달래고 봉사해야 합니다.

세월은 화살같이 빠르고 시계 초침처럼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노쇠와 죽음을 뻔히 

바라보면서도 우리는 아무 준비도 없이 그저 오늘을 버텨내기에 급급할 뿐입니다.


우린 이런 인생의 본질적 구도를 벗어날 수 없는 부자유한 운명 속에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이런 운명 속에서도 대다수는 정신차리지 못한 채 그저 눈앞에 일만 

탐진치(욕심, 화냄, 어리석음)란 마음으로 대응하며 복잡하게 살아갑니다. 


사람의 삶은 쪽배 하나가 큰 바다를 항해(航海)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쪽배는 몸이며 바다는 모든 이의 삶 그 자체입니다. 

즉 이 몸(ship)은 이 대양을 헤쳐가는(sailing) 하나의 도구(탈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각자 지금 과연 어디로 무엇을 향해가고 있을까요? 


사람마다 당장 눈앞의 목적지는 다를 것입니다. 

누구는 돈이며 누구는 성공이며 또 누구에겐 멋진 이성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멀리 내다본다면 결국 우리 모두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이 몸과 마음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왜냐면 나는 몸이 가진 오 욕을 채워 불만족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으며,

내 마음이 가진 걱정 근심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평안하고 행복해지고 싶으며, 

삶의 구조적인 숙명인 죽음의 문제로부터 벗어나고 위안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린 결국 다 몸과 마음, 내 운명으로부터 자유롭길 원하는 것입니다.


즉 “나는 결국 자유를 위하여 살아간다.(I am sailing , to be free.)”는 겁니다.

오늘 내가 어디서 무얼 하든 간에 항상 이 단순 명백한 진실을 잊지 맙시다.

예수님도 그 길을 [나를 신께 내어 맡김]으로 밝히셨고, 

부처님도 그 길을 [해탈]과 열반으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멀리 내다보고, 가는 목적이 분명해지면 가는 길의 방향이 정해져 나타납니다.

길의 방향과 모습이 나타나면 이제 열심히 가는 일만 남습니다. 비록 쪽배지만  

멀고 험난한 항해를 거쳐 마침내 아름답고 평화로운 항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절대로 잊지 맙시다. 이 여행의 목적을. 

I am sailing , to be free .

I am sailing , to be free .

I am sailing , to be free .


  댓글(0)

사단법인 피올라

대표 김연수

등록번호 : 709-82-00758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연수

지원센터

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지원팀 연락처

대표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후원계좌

국민은행

519701-01-373301

예금주 : 사단법인 피올라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36길 11 영은빌딩 202호

Copyright © www.fiola.co.kr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 피올라

대표 김연수

등록번호 : 709-82-00758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연수

지원센터

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지원팀 연락처

대표전화 : 02-6949-2663

후원문의 : fiolacorp@gmail.com

후원계좌

국민은행

519701-01-373301

예금주 : 사단법인 피올라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36길 11
영은빌딩 202호

Copyright © www.fiola.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