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진짜로 위하려면(2026.07.31.) > 나를 깨우는 아침명상 | 사단법인 피올라

내 삶을 진짜로 위하려면(2026.07.31.) > 나를 깨우는 아침명상


김연수 교장선생님의 나를 깨우는 아침 명상글입니다

법인

내 삶을 진짜로 위하려면(2026.07.31.)

관리자     0건    3회    26-08-21 09:35

누구나 다 자기 삶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면서도 진짜로 자기 삶을 위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즉 잘못된 어리석은 사랑만 하다가 죽을 때 후회와 집착 속에서 두려워하며 

자기로선 도저히 알지 못할 암흑(무명)속으로 사라질 뿐입니다.


그래서 예수와 석가는 이미 오래 전에 삶을 진짜로 위하는 길(영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그 길을 제대로 바르게 따라가는 이는 극히 드뭅니다.

그 길은 [나와 내 것]에 집착하거나 지키지 않고 내려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나와 내 것]을 꽉 붙잡고 지키지 말고 비우고 내려놓아야 그 자리에 빈 공간이 

생기고 비로소 진리요, 실상 우주인 성령과 생명의 정신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진실은 그것을 보고 체험하며 그와 하나 되는 것이 바로 삶의 진짜 목적이요, 

자기의 삶을 진짜 바르게 위하고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지금 자신이 정말 이 귀한 삶을 제대로 사랑하고 있는지 한번 돌아보세요. 

나와 내 것을 얼마나 자주 내려놓고 비우는지 내 일상과 인간 관계를 돌아보세요.

모든 삶의 경험들을 좋고 싫어함 없이 소중한 손님처럼 맞이하고 있는지 보세요. 


중생의 마음(의식)은 동시에 두 개의 최고 가치를 붙잡을 순 없습니다.

그러길래 모든 사람은 자기 마음 안에서 최우선 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지금 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중생에겐 재산과 가족, 

그리고 자기 몸뚱아리입니다. 이런 것들은 눈만 감으면 다 이슬처럼 사라짐에도…


대체 중생에게 [나와 내 것]이란 게 뭔가요? 그것은 몸과 마음, 자존심, 내 생각, 

체면, 재산, 가족, 명예, 타인의 인정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본질은 

허망하며 환영으로서 몸의 죽음과 함께 사라질 이슬과 같습니다. 


왜 사람들은 허망한 것을 지키려고 그렇게들 안달일까요? 그런 삶은 자기를 

비우고 진리가 들어오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과는 전혀 반대 방향입니다. 저는 

건강과 재산, 자존심을 일체 갖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후순위적인 것들에 더 

집착하다 보면 삶이 뒤집혀 진짜 영원하고 소중한 것들이 밀려난다는 것입니다. 


의식의 초점과 무게가 몸과 탐진치에 가 있을수록 진짜 삶은 닫히게 됩니다.

삶에 열린다는 건 [나와 내 것]을 내려놓고 진리의 가르침에 우선 순위를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영원한 삶과 실상 우주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건 너무나 당연한 진실이고 

마땅히 해야 할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 당연한 걸 못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걸 탐진치라고 말하는 겁니다. 금강경에 아상(나), 인상(나는 인간이다), 

중생상(나는 중생일 뿐이다), 수자상(난 언제 죽을 거다)란 생각들을 갖지 말라고 

했건만 사람들은 여전히 믿지 않습니다. 그 불신의 죄가 얼마나 큰지도 모릅니다. 


어리석게도 자기가 육안(보이고 생각하는 것만 믿는 눈)을 더 신뢰하기에 그는 그런 

잘못된 운명의 길을 가게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분명히 생명의식 속에 진리를 

보는 법안과 불안까지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이야기로나 돌려버립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당장 자기 삶이 바뀌어야 마땅하건만, 어리석기에 자기 

생각을 더 믿는 겁니다. 

  댓글(0)

사단법인 피올라

대표 김연수

등록번호 : 709-82-00758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연수

지원센터

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지원팀 연락처

대표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후원계좌

국민은행

519701-01-373301

예금주 : 사단법인 피올라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36길 11 영은빌딩 202호

Copyright © www.fiola.co.kr All rights reserved.


사단법인 피올라

대표 김연수

등록번호 : 709-82-00758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연수

지원센터

전화 : 02-6949-2663

메일 : fiolacorp@gmail.com

평일 AM 09:00 - PM 18:00

점심 PM 12:00 - PM 13:00

휴무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지원팀 연락처

대표전화 : 02-6949-2663

후원문의 : fiolacorp@gmail.com

후원계좌

국민은행

519701-01-373301

예금주 : 사단법인 피올라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36길 11
영은빌딩 202호

Copyright © www.fiola.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