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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공부시켜주는 삶을 살려면 (중요) > 나를 깨우는 아침명상


김연수 교장선생님의 나를 깨우는 아침 명상글입니다

법이 공부시켜주는 삶을 살려면 (중요)

profile_image 관리자     0건    4회    26-03-07 18:25

법이 공부시켜주는 삶을 살려면

마음공부는 내가 하는게 아니라고 했지요.

왜냐면 나란 육식활동속에나 있는 생각+느낌의 조합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일체를 지켜보는 [앎]으로 있을 때 거기엔 나라고 할만한게 없어집니다.

즉 공부는 법(생명과 순수의식)이 시켜주는 삶속에서 저절로 되어야 하는 겁니다.

우린 이 삶이 너무 괴롭고 무의미하며 힘들어서 마음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구요. 그렇다면 대체 삶은 왜 이다지도 힘들까요?

그이유는 간단합니다. 내가 삶속에서 끝없이 시비분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별력없는 어린아이들이 삶이 괴롭다고 호소하는거 봤습니까?

무엇은 옳다, 그르다, 맞다, 틀리다, 예쁘다, 추하다, 그럼안되고 이러면 된다등등…

우리가 해대는 분별은 하루에도 다 헤아리기 힘들정도로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분별의 재료가 바로 6식활동이므로 6식활동의 밑바탕에 있는 본래의 순수의식과

생명자리가 내가 분별하면 할수록 드러나지않고 자꾸 가려져 탁해진다는 겁니다.

그러면 생각과 감정은 자꾸 치성해져 삶이 복잡해지고 감정기복도 심해집니다.

결국 분별은 많이하면 할수록 자기만 더 혼잡하고 힘든 삶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걸 부처님은 어리석은 중생이 사는 불난 집속의 삶이라하셨던 겁니다.

마음공부를 한다는 것은 인정을 받거나 남의 오해를 풀려고하는게 아닙니다.

오해를 받아도 꿈쩍안하며 상관이 없어야 진짜 공부를 잘하는 것입니다.

일어나는 마음이 문제가 아닙니다. 핵심은 그마음따라다니며 시비분별하면서

자기의 습관적 시비분별심에대한 집착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있는 거지요.

오늘 분별하는 그습성을 못버리면 십년뒤도 똑같이 그리합니다.

십년뒤에도 그러면 백년,천년뒤에도 안변합니다. 그래서 결국 윤회하는 겁니다.

진짜 공부는 뭘더 많이 아는게 아니라 지금이순간 내분별심을 끊어내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도 내마음속에서 부지불식간에 올라오는 시비분별심을 봅니다,

저는 타인이 어떻다는 것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건 그사람 삶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지금 내분별심에서 자유로우냐 아니냐 오직 이것뿐입니다.

그래서 옛스승들은 그렇게도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도 침묵하셨던 것이지요.

우리가 신앙을 갖거나 마음공부를 하려는 이유는 삶을 정화하고 영성을 맑게

함으로서 고통스럽고 한많은 복잡한 삶에서 구원받고 해탈하려는데 있습니다.

나의 의로움을 드러내거나 남의 허물을 지적해 내지혜를 보여주려는게 아니죠.

과거의 개체나를 벗어나야 진짜 영생불변하는 참나를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오직 법(생명)을 드러나게 함으로서 진리가 나를 공부시켜주고 이끌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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